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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려동물 꿀팁
반려동물 건강·생활 글을 확인합니다.

반려동물 꿀팁
0본격적인 무더위가 시작된 만큼 반려동물의 건강에 신경이 많이 쓰이실 텐데요!
강아지 고양이는 사람의 체온보다 평균 2~3도 정도 높고 스스로 체온조절을 하지 못하기 때문에 더욱 신경을 써주셔야 합니다.
펫트라슈가 반려동물 더위 나는 법을 알려드리겠습니다.
강아지 같은 경우는 산책이 필수인 만큼 요즘처럼 더운 날씨에 산책을 하는 것이 건강을 해치는 게 아닐까 걱정되는데요
여름 동안에는 저녁 산책을 추천합니다.
해가 가장 센 낮 시간에는 땅이 달궈져 있기 때문에 발바닥에 화상을 입을 수가 있습니다.
사람보다 낮은 위치에서 활동하는 강아지는 바닥에서 올라오는 열을 더 뜨겁게 느낄 수가 있으니 낮 시간대 산책은 최대한 피해 주시는 게 좋겠습니다.
사실 반려동물은 선풍기 바람을 맞는 걸로는 사람처럼 시원함을 느끼지는 않습니다.
전체적인 집안 공기가 시원한 것이 훨씬 도움이 된다고 하는데요.
따라서, 에어컨으로 온도를 낮춰주는 게 가장 효과적인 방법입니다.
또한, 외출 시에는 에어컨을 2시간 정도 예약하고 나가시는 게 좋겠습니다!
사람과 마찬가지로 반려동물들도 수분 섭취로 체온 조절을 해주는 것이 도움이 됩니다.
강아지 같은 경우, 집 안에서 가벼운 놀이 등을 통해 물을 마실 수 있게 해주시고
평소에도 수분 섭취를 잘 하지 않는 고양이의 경우,
습식캔에 물을 더 넣어 자연스럽게 수분 섭취를 할 수 있게 도와주세요.

쿨매트, 대리석 등을 이용해 반려동물이 시원하게 쉴 수 있는 환경을 만들어 주세요!
집에서 가장 시원한 곳에 반려동물 텐트를 마련해 주시는 것도 하나의 방법입니다.

집에서 할 수 있는 응급처치는 주변 온도를 낮춰주시고 수건에 물을 적셔 몸을 닦아주세요
증상이 나아지지 않는 경우 병원을 방문하시는 것이 좋습니다!
반려동물뿐만 아니라 집사님들도 건강에 유의하시며 무사히 여름 넘기시길 바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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