페이지를 준비하고 있어요
필요한 정보를 불러오는 중입니다.
반려동물 꿀팁
반려동물 건강·생활 글을 확인합니다.

반려동물 꿀팁
0안녕하세요 펫오너 여러분들
오늘은 고양이와 함께 여행을 가고 싶은 분들을 위해서 준비한 꿀팁!!
많이 참고해주세요~!😍
여러 가지 이유로 꼭 여행을 해야 하는 경우가 있습니다만
고양이는 영역 동물이기 때문에 새로운 장소에 가는 것을 굉장히 스트레스를 받아 할 수도 있습니다.
내 아이가 예민한 고양이의 경우 짧은 기간이라면 여행에 동참하는 것보다는 혼자서 집을 보는 것이 나을 수도 있습니다.
고양이와 여행을 가기로 결정을 내렸다면
불안함을 느낀 고양이는 언제든지 도망가 버릴 수도 있기 때문에 이동을 시작하기 전 반드시 하네스를 채우고 이동장에 넣어야 합니다.
자가용을 이용하는 경우라면 뒷좌석에 이동장을 둔 후 안전벨트로 공정합니다.
운행 중에 문을 열어주는 것은 추천하지 않습니다.
흥분 시에 고양이를 통제하는 것은 쉽지 않기 때문에 특히 운전자 혼자 있는 경우라면 이동장 안에 두고 이동하는 편이 좋습니다.
장거리 이동인 경우 고양이가 너무 답답할 수 있기 때문에 자주 휴식시간을 가지는 것이 좋습니다.
이때는 차를 멈추고 잠시 이동장의 문을 열어주시거나, 산책이 가능한 고양이라면 잠시 바닥에 내려놓고 휴식을 취합니다.
리터 박스에 모래를 담아 화장실을 가게 해주거나, 물을 급여할 수도 있습니다.
문제는 대중교통을 이용해 여행하는 경우인데요, 고양이가 힘들어해도 쉴 수도 없고, 불안한 고양이가 엄청나게 큰 소리로 여행 내내 울어댈 수도 있습니다.
우리 집 안에서의 고양이와 집 밖에 나온 고양이는 완전히 다른 아이라고 생각해야 합니다.
이미 불안감에 가득 찬 고양이는 평소와 같은 행동도 하지 않고, 보호자가 달래려 해도 반응이 없거나, 도망을 가버릴 수 있습니다.
따라서, 달래주려고 이동장 문을 열었다가 고양이를 놓치면 영원히 생이별을 해야 할 수도 있습니다.
이출 시에는 하네스와 이동장을 사용하는 기본 원칙을 지켜주시고 불안감을 줄여주기 위해서 평소 사용하던 수건 등을 이동장에 깔아주고,
평소 사용하던 담요로 이동장을 가려주는 것도 도움이 됩니다.
안정감을 줄 수 있는 펠러웨이와 같은 호르몬 제제를 뿌려주는 것도 좋습니다.
대중교통을 이용하는 경우 가장 먼저 고려해야 할 점은 법적인 부분입니다.
고양이를 비롯한 반려동물의 대중교통 이용은 '여객 자동차 운수사업 법 시행규칙'을 따르고 있는데,
이에 따르면 대체로 위화감이나 불쾌감을 주지 않는 작은 애완동물은 동승할 수 있습니다.
또한 각각의 세부 내용은 사업자가 정하는 약관에 따를 수 있으므로 회사에 따라 상이하거나, 직원의 직무상 지시로 탑승을 거부당할 수도 있습니다.
탑승 전에 광견병 등의 예방접종 증명서를 발부받아 휴대하는 것이 좋습니다.
여행 중에는 이동장 안에 고양이를 넣어 이동해야 합니다.
댓글 0
아직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