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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려동물 꿀팁
반려동물 건강·생활 글을 확인합니다.

반려동물 꿀팁
0안녕하세요 오늘의 반려동물 꿀팁!!
바로 반려견의 언어, 카밍 시그널입니다.
카밍 시그널은 강아지가 상대방에게 행동으로 보여주는 언어입니다.
강아지가 어떤 말을 전하고 있는지 펫트라슈와 함께 알아보아요!
강아지가 본인의 약점인 배를 보이는 데는 여러 가지 이유가 있습니다.
보통 본인보다 서열이 높다고 생각되는 주인에게 배를 보이기도 하지만
불편의 의미로 배를 보여줄 때도 있습니다.
배를 보이며 혀를 날름거릴 때는 불편해하고 있다는 뜻이니 배를 만지지 않는 것이 좋습니다.
가끔 자면서 옆을 돌아보면 다리를 벌리고 하늘을 보며 자고 있는 반려견이 보일 때가 있죠?
이럴 때, 반려견은 보호자로부터 자신이 보호받고 있음을 인지하고
지금 환경에 매우 만족해하며 행복하다는 뜻이랍니다 :) 😍
반려견들은 너무 덥다고 느낄 때, 비교적 털이 없는 배를 보이며 체온을 낮추기 위해 보이는 행동이라고 합니다.

졸음을 느낄 때처럼, 입을 크게 벌리며 길게 혀를 내밀고 하품을 하지 않고 짧게 하품을 하며 숨까지 헥헥거린다면
현재 굉장히 불안하고 스트레스를 받고 있다는 뜻입니다.

반려견이 휴지 또는 다른 물건들을 물어뜯거나 사고를 친다면 외롭고 스트레스를 받고 있다는 뜻입니다.
부모의 관심을 받고 싶은 아이들이 말썽을 피우는 것처럼 강아지들도 주인의 관심을 얻기 위해 말썽을 부리고는 합니다.
집을 어질렀다고 혼내기보다는 조금 더 관심을 가져주고 사랑을 표현해 주는 것이 좋겠습니다!❤️

강아지는 신뢰가 쌓인 주인에게 사랑한다는 뜻을 전할 때 눈을 빤히 쳐다보기도 합니다. 💕
하지만 낯선 사람일 경우 눈을 뚫어지게 쳐다보는 행동은 경계하고 도전 의식을 표현하는 것이니 주의해 주세요!

등을 돌리면 강아지가 왠지 본인을 싫어하고 관심이 없다고 생각할 수 있는데요
사실은 주인을 너무 믿고 있는 마음에 신뢰의 뜻으로 자신의 뒤를 맡긴다는 뜻이랍니다 🥰

뒷발로 몸을 긁는 행동은 불안, 공포, 불쾌감 등에서 벗아나고 싶다는 표현입니다.
스스로 긴장감을 풀려는 의도도 있지만, 불편한 심리를 상대방에게 보이려는 의미도 있습니다.

강아지가 꼬리를 세우고 있으면 보통 기분이 좋은 상태라고 생각하곤 하지만
처음 만나는 상대를 향해 꼬리를 곧게 세우고 있다면
딱히 겁을 내고 있지는 않지만 상대를 경계하고 있다는 뜻입니다.

보통 호기심이 많은 어린 강아지들한테서 많이 볼 수 있는 행동인데요
처음 들어보는 소리 또는 자신에게 말을 거는 보호자의 말을
이해하기 위해서 집중하는 모습이랍니다. 😍

말은 하지 못하지만 여러 가지 행동으로 자신의 의사를 전달하는 강아지들,
반려견을 키우고 있다면 유심히 살펴보시고 어떤 말을 전하고 있는지 알아봐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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