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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려동물 꿀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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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려동물 꿀팁
0오늘은 고양이에게 아주 흔하게 발생하는 호흡기 질환 바로
고양이 상부 호흡기 증후군에 대해서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고양이 감기라 볼 수 있는 상부 호흡기 증후군,
'상부' 호흡기라는 단어에서 알 수 있듯, 재채기나 콧물 등을 주로 유발하는 질환입니다.
심해지면 하부 호흡기까지 영향을 주고, 안과 증상도 흔하게 유발합니다.
고양이 상부 증후군은 왜 걸리게 되는 것일까요?
사람의 감기에서처럼 호흡기계 감염을 일으키는 원인체에 감염되기 때문입니다.
고양이 감기를 일으키는 감염체 종류

🐱 상부 호흡기 증후군의 증상
재채기, 콧물 등은 상부 호흡기 증후군의 기본적인 증상이니 꼭 체크하세요.
재채기를 하면서 한쪽 눈을 깜빡이거나 게슴츠레 뜨는 경우도 많습니다.
다만 허피스와 같이 바이러스가 각막 표현을 손상시키면서 호흡기 증상 없이 안과 증상만을 보이는 경우도 있어요.
이럴 땐, 다른 안과 질환이 있는지 알아보아야 합니다.
증상이 심해지면 폐렴으로 진행되어 기침을 하기도 합니다.
콧물은 대체로 맑은 콧물이 조금씩 흐르는 정도예요.
어떠한 원인체가 감염되었는지 확실히 진단하기 위해서는 PCR 검사 등이 필요합니다.
증상이 심하거나 다묘 가정일 경우에는 처음부터 정확히 검사하고 치료를 진행하는 편이 서로 간의 감염을 예방하기 위해 좋습니다.
먹는 약이나 안약 점안, 보조제 급여만으로 비교적 잘 조절할 수 있습니다.
바이러스에 대한 체내 면역을 높이기 위해 '고양이 인터페론'이나 면역 촉진제를 이용하는 것도 좋습니다.
아기 고양이나 면역력이 떨어진 고양이의 경우, 사망에 이를 수 있을 만큼증상이 심해지기도 합니다.
따라서, 밥을 잘 먹지 않거나, 기력이 없는 경우에는 반드시 병원에서 치료를 받아야 합니다.
이럴 때에는 원인체를 확인하여 항바이러스 제제나 안약을 사용하는 것도 좋습니다.
감염성 질환인 만큼 감염된 고양이와의 접촉을 막는 것이 가장 좋습니다.
눈물이나 콧물 등을 통해 전염되며, 잠복기는 2~6일 수준이므로, 만약 증상이 있는 고양이와 접촉 후 우리 집 고양이가 증상을 보인다면 감염을 의심할 수 있습니다.
가장 손쉬운 예방법은 접종입니다.
상부 호흡기 증후군과 관련된 일부 원인체는 종합백신을 통해 예방할 수 있습니다.
호흡기 질환의 특성상 백 퍼센트 질병을 막아주는 것은 아니지만,발생 시 증상의 심도 및 사망률을 낮춰줄 수 있습니다.
상부 호흡기 증후군은 재발이 매우 쉽다는 점이 특징입니다.
스트레스 상황이나 면역력이 떨어진 경우에 증상이 유발되고는 하는데
대부분의 경우에는 증상이 심하지 않고, 조금씩 재발하는 경우가 많아서
집에서 잘 먹이고, 안정하면서, 집 안 환경의 온도와 습도를 관리해 주시면 됩니다.
추가적인 보조제 급여도 추천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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