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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려동물 꿀팁
반려동물 건강·생활 글을 확인합니다.

반려동물 꿀팁
1안녕하세요 펫 오너 여러분들~!😃]
저번에 알아봤던 반려견의 질병 전조증상에 이어 반려묘에 대해서 알려드리려고 합니다!
알아보러 가겠습니다👏👏
반려묘의 아픈 것을 잘 모르고 있다가 뒤늦게 질병을 발견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고양이는 자신의 아픈 곳을 숨기려는 본능이 있기 때문에 건강에 이상이 생겨도 티가 나지 않습니다.
따라서 보호자가 눈치 빠르게 조기에 발견하여, 병원을 방문해야 합니다!
평소 반려묘의 행동을 잘 살펴볼 수 있도록 아래의 글을 참고 해주세요!

고양이가 평소에 열심히 하는 행동 중 하나인 그루밍(털 손질)을 시큰둥해 하고, 조용한 곳에 숨는 모습을 보인다면 건강에 이상이 있을 수 있으므로 주의 깊게 관찰해야 합니다!
또 반대로 과도하게 핥아서 털이 빠지고 진물이 나는 경우에도 병원에 내원하셔야 합니다!

반려묘는 자산의 털 때문에 재채기를 하는 경우가 있는데, 이렇게 가끔 하는 재채기는 문제가 되지 않습니다.
하지만 1일 이상 재채기를 반복적으로 하는 모습을 보이고, 숨쉬기를 힘들어 하고 잇몸이 푸르스름해진다면
이는 그냥 넘겨서는 안 될 건강 이상 신호입니다!
원인으로는 헤어볼, 알레르기, 천식, 폐 질환, 전염성일 수 있습니다.

일반적으로 반려묘가 건강한 경우라면 잇몸이 진한 분홍색이어야 하고, 또 손가락으로 눌렀다 뗐을 때 2초 안에 본래의 색으로 돌아와야 합니다.
하지만 잇몸이 창백한 빛깔을 띠고 있거나 잇몸을 눌렀다 뗐을 때 색이 잘 돌아오지 않는다면 건강에 이상이 있을 수 있습니다.
이는 빈혈증, 혈액순환 장애 등의 증상일 수 있습니다.
또한, 잇몸이 붓거나 피가 난다면 잇몸 질환이나 치아 쪽에 문제가 있는 것이므로 병원에 내원하셔야 합니다.

반려묘가 평소와 다른 행동을 보이거나 기력이 없어 보이는 것도 단순하게 넘길 일이 아닙니다.
밥은 잘 먹는데 체중이 줄어들거나, 무기력하게 계속 구석에 숨어 있거나, 스킨십을 좋아했는데 별로 시도하지 않는다면 이는 어딘가가 아프다는 신호일 수 있습니다.
갑자기 기력에 변화가 있다면 다른 증상은 없는 지 함께 체크해 볼 필요가 있습니다.

반려묘가 평소와 약간 다르게 착지가 부자연스러워 보이거나, 걸음걸이가 뻣뻣해 보인다면, 유심히 지켜봐야 할 필요가 있습니다.
반려묘가 근골격계에 통증을 느끼면 걸음걸이가 달라지기 때문입니다.
또 높은 장소로 올라갈 때에도 평소에 사용하지 않았던 중간 지점을 디디고 올라가진 않는 지 살펴봐야 합니다.

고양이의 식욕이 평소의 양보다 지낱치게 많거나 반대로 부족한 경우 모두 유심히 살펴봐야 합니다.
반려묘는 몸이 안좋을 때 일반적으로 사람과 같이 음식 섭취를 거부하기도 하고, 반대로 질병에 따라 오히려 식욕이 매우 늘어난 모습을 보여줄 수 있습니다.
여기에 설사나 구토까지 동반된다면 얼른 병원에 내원하셔야 합니다.

반려묘가 물을 많이 마시고 소변의 횟수도 과도하게 늘어났다면 이는 고양이가 신장병이나 당뇨병을 앓고 있다는 신호일 수 있습니다.
또 반대로 아주 소량의 소변을 보고, 소변을 보는 것이 고통스러운 것으로 보인다면 방광이나 요도염일 가능성이 있으니 병원에 내원하셔야 합니다.
댓글 1
감사합니다. 좋은 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