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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려동물 꿀팁
반려동물 건강·생활 글을 확인합니다.

반려동물 꿀팁
1안녕하세요 펫 오너 여러분들!
오늘은 강아지 쿠싱증후군에 대해서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바로 시작하겠습니다!! 🐶
쿠싱검사, 쿠싱증후군 반려견을 키우시는 분들이라면 자주 접하는 질병인데, 대수롭지 않게 생각하시는 경우가 많습니다.
하지만 그냥 가볍게 넘길 질병이 아니라서, 오늘은 쿠싱증후군에 대해 자세히 알아보려 합니다.
노령견에게 주로 발병하는 질병으로 부신피질에서 분비되는 호르몬 중 당 대사를 조절하는 호르몬이 이상하게 많이 분비되면 발생하는 질병이다.
다음다뇨, 하복부 수체, 탈모 등 다양한 증상을 일으킨다.
주로 7세 이상의 고령견에게 발생하며 푸들, 닥스훈트, 포메라니안, 복서, 보스턴 테리어 등에게서 많이 발견된다.

사람들도 겪는 당뇨질환과도 유사하며 목이 말라서 물을 많이 마시게 되고, 그로 인해 소변 횟수나 양이 증가합니다.
대부분의 경우 식욕이 증진해서 평소보다 많이 먹으며 털이 푸석푸석 해지며 윤기를 잃고 몸의 양쪽 좌우대칭으로 탈모되는 것이 특징이며 근육이 탈력·위축되기 때문에 복부가 늘어지고 다리 힘이 약해집니다
대부분은 뇌하수체에 생기는 종양등이 원인이며, 부신피질자극호르몬이 과다하게 분비되어 일어납니다.
부신 자체에 생기는 종양 같은 이상 때문에 발생하는 경우도 있고 염증이나 알레르기 등 다른 질병을 치료하기 위해서 장기간 스테로이드 약을 사용할 때 일어나는 경우도 종종 있습니다.

만성적인 질병이므로 특수한 약제를 장기간, 질병의 정도에 따라서는 평생 투여해야 할 수도 있습니다.
다른 질병의 치료가 원인인 경우에는 사용 중이던 스테로이드제를 서서히 줄여야 합니다.
고령이 되면 걸리기 쉬운 질병이므로 정기적으로 쿠싱검사를 받는 것이 좋습니다.
댓글 1
아하 이제 알았네요. 쿠싱은 당뇨병이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