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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려동물 꿀팁
반려동물 건강·생활 글을 확인합니다.

반려동물 꿀팁
0안녕하세요 회원여러분들!!
오늘의 꿀팁은 저번에 이어 반려견의 스킨케어 두번째로 돌아왔습니다~!👏👏
귀 손질에 대해 알아보러 가실까요~?😆

악취가 나지 않는 지, 귀지가 쌓여 있지 않은지, 염증이 없는지를 체크!
이도에 털이 많은 견종은 특히 신경써줍니다!
청결한 탈지면이나 거즈에 이어클리너를 적셔 귀지나
오물을 부드럽게 닦아낸다.
귓구멍을 막는 털은 뽑는다.
체크는 매일하되, 한달에 1~2회 정도는 꼼꼼하게 확인해주시면 됩니다.
외이염은 개에게 흔히 발생하는 질병입니다.
외이염이 진행되면 중이염이나 내이염이 되고, 청각장애를 일으키거나 신경증상이 발생하는 경우도 있습니다.
귀 손질은 동물병원에서 하는 방법과 집에서 케어하는 방법이 거의 비슷한데, 외이도의 깊은 곳에 오물이 있을 때에는 소독약으로 세정합니다.
개의 청각은 야생에서 사냥을 하며 살아가는 개에게 냄새 다음으로 중요한 것은 청각입니다.
사냥감이 움직이는 희미한 소리나 천둥소리, 또는 위험을 재빨리 감지하기 위해서는 청각이 발달할 수밖에 없었습니다.
또한 인간이 들을 수 있는 고음도 들을 수 있으며 방향 확인 능력도 인간의 2배라고 합니다.

개의 이도는 완만한 L자 모양으로 되어 있습니다.
면봉을 사용하면 귀의 내부가 다치거나 오물이 안으로 밀려들어갈 수 있으므로 입구가 보이는 범위에서만 사용하셔야 합니다.
항상 청결하게 유지해야 하는 개의 귀, 매일 체크를 거르지 말고 한 달에 1~2번은 꼼꼼하게 손질 해주는 것이 좋습니다.
특히 귀가 늘어진 견종이나 외이도에 털이 많은 개는 귀에 관련된 질병에 걸리기 쉬우므로 더 주의해야 합니다!
귀를 손질할 때에는 속까지 닦거나 세게 비비면 안되고, 부드럽게 오물을 닦아내듯이 합니다.
이도를 다치게 하거나 오물을 안으로 밀어 넣으면 오히려 질병에 걸릴 수 있으므로 신중하게 해야 합니다.
개가 귀를 가려워하는 행동을 보인다면 외이염 등 귀에 관련된 질병일 가능성이 있으므로 빨리 병원에 데려가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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