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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려동물 꿀팁
반려동물 건강·생활 글을 확인합니다.

반려동물 꿀팁
0안녕하세요 펫트라슈 회원여러분들~! 👏👏
오늘은 반려견의 스킨케어 세번째!!
눈, 발톱 손질에 대해서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바로 알아보러 가실까요~?😆

청결한 수건이나 탈지면, 거즈 등을 적셔 눈곱이나 눈 주위의 더러운 부분을 부드럽게 닦아냅니다.
심하게 지저분할 때에는 미지근한 물로 합니다.
산책 후에는 눈에 먼지가 들어가지 않았는지 확인합니다.
매일, 지저분하거나 눈물이 나올 때마다 해줍니다.
먼지나 알레르기가 원인이 되어 일어나는 결막염이나 각막염 등이 있습니다.
눈물의 양이 늘었거나 눈이 충혈되었거나 앞발로 눈을 비빈다면 빨리 수의사에게 상담하는 것이 좋습니다.

혈관이나 신경이 통과하는 부분을 자르지 않도록 주의해서 자릅니다.
발톱 길이는 왕복으로 하지 않고 한쪽으로만 합니다.
한 달에 1~2회 (실외견은 자연스럽게 마모되므로 자라는 상황을 봐서 판단)
발톱이 너무 자라면 패드를 찌르기 때문에 걸을 때마다 통증을 느끼게 됩니다.
앞발의 엄지발톱에 해당하는 이리발톱은 피모에 덮여 있으면 놓치기 쉬우므로 주의합니다.
눈은 건강 상태를 확인하는 의미에서도 중요한 부분입니다.
반려견의 눈은 생기 있게 반짝이고 있는지?
충혈되어 있거나 눈물이 고여 있거나 촉촉하다거나 등 이상이 있을 때에는 눈의 질병뿐만 아니라 다른 질병일 수도 있으니 주의가 필요합니다.
눈에 먼지 등이 들어간 경우에는 세안제로 씻어냅니다.
개의 발톱이 너무 자라면 끝이 패드를 파고들어 통증을 느끼게 되므로 자란 상태를 자주 체크합니다.
너무 바짝 깎지 않도록 주의하며 혈관의 위치를 확인하고 혈관이 다치지 않도록 조심스럽게 자릅니다.
바짝 깎아서 아팠던 경험이 있던 개는 발톱 깎는 것을 싫어하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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