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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려동물 꿀팁
반려동물 건강·생활 글을 확인합니다.

반려동물 꿀팁
1초보 견주분들 또는 주기적으로 접종해야 하는 예방접종의 종류와
주의사항에 대해 공부해 볼까요?

종합백신으로 예방할 수 있는 질병은 총 5가지!
첫째 홍역
개의 대표적인 전염병 중 하나인 홍역은 공기로 감염되는 바이러스성 질병입니다.
병든 개의 콧물, 눈곱, 소변 등에 들어 있는 개 홍역바이러스가 병원체입니다.
신경이 침범당합니다.
둘째 전염성 간염
병에 걸린 개의 대변이나 소변, 타액, 오염된 식기 등을 통해 경구감염되고,
체내에 침입한 바이러스가 간장의 기능을 저해하는 질병입니다.
셋째 켄넬코프
개 아데노바이러스 2형,개 파라인플루엔자바이러스 등이 기침이나 재채기에 의해
공기로 감염되어 발병합니다.
기침이나 재채기, 콧물 등 호흡기계 증상이 나타납니다.
증상은 가벼운 것이 많지만 감염력은 강하다.
넷째 파보바이러스 감염증
개 파보바이러스의 경구감염에 의해 발병합니다.
심한 설사, 구토를 일으키며 쇠약해지는 장염형, 새끼가 돌연사하는 심근염 형이 있습니다.
다섯째 렙토스피라 감염증
감염 동물의 소변에 렙토스피라라는 세균이 배설되어 감염원이 됩니다.
요독증, 신염 등을 일으키는 카나콜라형, 황달 등을 일으키는 황달출혈성 렙토스피라 형이 있습니다.
인간에게도 감염됩니다.

광견병 예방접종
광견병은 사람에게도 전염되는 무서운 질병입니다.
발병하면 100% 가까운 치사율에 달합니다.
일본에서는 법률상 접종이 의무화되어 있기 때문에 반드시 맞혀야 합니다.
시기 : 생후 3개월 후에 첫 번째 접종 이후 연 1회(4월)의 추가접종이 의무입니다.
봄, 가을 지정 날짜가 있지만 평소에도 동물병원에서 맞을 수 있습니다.
종합백신 접종
감염되면 생명에 영향을 미치는 전염병을 예방하기 위한 것입니다.
접종은 반려인의 희망에 따라 5종, 7종 등의 혼합백신이 있으니
어느 것으로 할지는 수의사와 의논하면 됩니다.
시기 : 생후 2개월 경에 첫 번째, 3개월 경에 2회 접종을 하고
이후에는 연 1회의 추가접종을 맞히는 것이 이상적입니다.
백신의 종류에 따라서는 연 2회 맞히는 것이 좋은 경우도 있습니다.
전염병에는 안전의 예방책을!
개의 전염병 중에는 생명과 관련된 심각한 질병이 적지 않습니다.
감염된 후 치료가 어렵고, 간혹 질병이 나은 후에도 후유증으로 고생하기도 합니다.
전염병에 대해서는 감염되기 전에 만전의 예방책을 강구하는 것이 최선입니다.
광견병 이외의 전염병에 대해서는 백신 예방접종이 의무화되어 있지 않습니다.
하지만 확률이 낮다고 해도 발병이 될 가능성이 있기 때문에
가능한 미리 접종하는 것이 바람직합니다.
댓글 1
좋은 정보 감사감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