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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려동물 꿀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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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려동물 꿀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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콧물은 감기의 초기 증상일 수도 있습니다.
건강하더라도 안정을 취하게 하고 소화가 잘 되는 먹이로 바꿔 주는 등 건강관리에 신경 쓰면 됩니다!
원인은 무엇일까요?
바이러스성 감기, 세균성 감기, 비염, 축농증, 알레르기성 비염 등이 있습니다.
증상은 어떻게 알까요?
강아지의 콧물로 가장 쉽게 예상되는 것은 감기입니다.
하지만 감기 외에도 세균성 질환, 코질환 등 여러 가지 원인을 예상할 수 있습니다.
의심이 가면 바로 확인하세요!
강아지가 콧물이 나거나 재채기를 한다면 '켄넬코프'라는 바이러스성 감기일 가능성도 있습니다.
이 바이러스는 백신으로 예방할 수 있으니 반드시 맞히도록 합니다.
만약 백신을 맞지 않으면 다른 강아지에게 옮거나 옮길 수도 있습니다.
이외에도 예방할 수 있는 질병은 전부 예방해 두는 것이 좋습니다.
이런 점을 유심히 살피세요!
콧물 상태도 여러 가지가 있습니다.
투명하고 물 같은 콧물은 초기이거나 일시적입니다.
반대로 처음부터 끈끈한 황록색의 콧물이 나온다면 비염이 진행된 상태이거나 축농증일 가능성이 높습니다.
콧물에 피가 섞여 나오는 것도 코의 점막이 약해진 상태입니다.
이처럼 콧물에 따라서도 상태를 알 수 있으니 주의 깊게 관찰하셔야 합니다.
먼지나 꽃가루 등에 민감한 강아지는 초봄이 되면 그로 인해 콧물을 흘리기도 합니다.
또한, 겨울과 같이 건조할 때는 코의 점막이 약해져서 감기에 걸리기
쉬우므로 주의하시길 바랍니다!
어떻게 하면 나을까요?
콧물이 나올 때는 체력이 떨어져 있는 경우가 많습니다.
안정을 취하게 하고 체력 회복에 집중해야 합니다.
콧물을 방치하면 만성 비염이 되는 등 점점 낫기 어려워지므로 초기에 치료하는 것이 좋습니다.
또한 알레르기성 비염도 콧물이나 재채기가 많이 나옵니다.
알레르기의 원인은 집 먼지, 꽃가루 등 매우 다양합니다.
짐작이 가는 원인을 제거하며 강아지의 상태를 살펴보시길 바랍니다.
그리고 수의사와 상담하여 항알레르기제나 소염제를 투여합니다.
의사선생님의 조언
새끼 강아지는 단순한 감기라도 순식간에 증세가 악화되므로 방심하면 안 됩니다.
한편, 건강해도 긴장하면 물 같은 콧물을 흘리는데 이것은 정상적인
생리 현상이므로 걱정하지 않아도 됩니다.
켄넬코프 감기를 미리 예방하기 위해 예방접종을 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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