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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려동물 꿀팁
반려동물 건강·생활 글을 확인합니다.

반려동물 꿀팁
0안녕하세요 회원님들!
오늘도 따뜻한 소식으로 찾아왔습니다.
어떤 소식인지 바로 가보실까요?

현재 정부는 농촌에서 기르는 강아지들의 무분별한 번식을 막기 위해 중성화 수술을 지원한다고 합니다.
또한 농촌 시민들의 참여율을 이끌어내기 위해 내장형 인식칩 삽입 등록도 무상으로 제공도 해준다고 합니다.
(많은 시민들의 참여가 이루어져 유실견, 유기견 등의 피해가 방지되었으면 합니다...😥😥)
이 소식에 대한 바탕으로 농림축산식품부는 3월부터 '농촌지역 실외사육견 중성화 수술 및 동물등록 지원' 사업을 시행한다고 16일 밝혔습니다!
실외사육견이란 소유자가 있으면서 마당 등 실외에서 묶어두거나 울타리 안에 풀어놓고 기르는 일명 '마당개'를 의미하며 특히 농촌에서는 실외사육견 무분별하게 번식해 유실, 유기되는 경우가 많고 '마당개'들이 야생화해 사람과 가축의 안전을 위협하는 문제가 자주 발생한다고 합니다.
이로 인해 농림축산식품부는 올해 총 18,570마리의 중성화에 필요한 예산 15억을 확보했고, 지원한도액은 중성화 수술비와 동물등록비 등을 포함한 40만 원(암컷 기준)이라고 합니다.
마당개 소유자분들의 참여를 유도하기 위해 4~5만 수준인 내장형 인식칩을 삽입하는 동물등록을 무상으로 실시하고, 교육과 홍보도 병행하며 이동 수단이 없거나 이동이 어려운 소유자분들을 위해서는 지자체에서 동물보호단체, 자원봉사자, 동물구조 요원 등과 협업해 이송을 대행하는 등 예산 범위 내에서 차량 운행도 지원할 계획이라고 합니다!
농촌지역에 거주하며 5개월 이상의 실외사육견을 기르는 사람이라면 누구나 관할 읍, 면사무소나 동 행정복지센터에서 중성화 수술 및 동물 등록이 신청 가능하다고 합니다!
이로써 농림식품부 동물복지정책과장님께서는 "반복되는 유실, 유기견의 구조와 보호에 따른 사회적 비용 증가, 유실, 유기견의 야생화에 따른 피해 방지를 위해 실외사육견의 중성화와 동물등록은 의미가 크다"라며 "지자체의 적극적인 사업 추진과 농촌지역 주민들의 많은 참여와 관심이 필요하다" 라고 말씀했습니다!
이처럼 서울뿐만 아니라 전 지역에서 많은 동물복지사업과 정책들을 시행 중에 있습니다.
회원님들께서는 많은 관심과 참여 부탁드립니다!
마지막으로 반려동물은 물건이 아닌 가족으로써 책임감을 가져주셨으면 합니다!
이상으로 펫트라슈였습니다.
앞으로 더 좋은 소식으로 찾아오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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