페이지를 준비하고 있어요
필요한 정보를 불러오는 중입니다.
반려동물 꿀팁
반려동물 건강·생활 글을 확인합니다.

반려동물 꿀팁
1
저번에 다이어트가 필요한 뚱냥이들을 위해서 다이어트 계획하는 법과 다이어트의 포인트를 알려드렸는데요!
이번에는 가장 중요한 식습관 관리하는 법에 대해 알려드리겠습니다.
🐾 나쁜 식습관은 무엇일까?
균형 잡힌 급여의 목적은 적절한 체형 및 건강의 유지입니다.
일단 고양이는 체중 관리, 건강 관리에 대한 상식이 전혀 없습니다.
고양이가 즐거워하는 모습을 보거나, 나의 애정을 보여주고 싶어서 또는 애정을 얻고 싶어서, 고양이가 보챌 때마다 하루에도 여러 번 고칼로리의 간식을 줍니다.
고양이가 점점 비만해지는 데에도 간식이나 사료량을 제한하지 않고, 하루에 5~10분 정도 놀아주는 걸로 위안을 삼는 보호자들도 있습니다.
당장 행복할 수는 있어도 이런 고양이는 결국 비만, 대사성 질환, 관절염 등으로 오래 살 수 없을 뿐더러 많은 병치레를 겪게 될 가능성이 매우 높습니다.
🐾 적절한 체중으로 조절하기
고양이가 적절한 체중을 조절하는 데 가장 큰 포인트는 적절한 양의 사료를 공급하는 것입니다.
우리 집 고양이가 식탐이 너무 강하다면, 자율급식보다는 제한급식을 하는 것이 좋습니다.
고양이는 자주 먹어야 하는 소형동물 포식자이기 때문에 하루 최소 3번으로 나누어 하루 총 급여량을 급여합니다.
총 급여량을 제한한 상태로 3회 이상 더 여러 차례로 나누어 먹이면 포만감이나 만족감을 줄 수 있을 뿐더러, 고양이의 생리에도 잘 맞답니다!
🐾 건강하게 간식 먹이기
1주일에 1~2번 정도만 간식을 주고 간식을 주는 양은 1개 정도로 한정합니다.
고양이의 행동 교정을 위해서 간식으로 포상할 수 있는데, 이 때에는 손톱 크기 정도로 잘라서 주는 것이 좋습니다.
🐾 사람이 먹는 음식 주지 않기
너무나 당연한 얘기지만 여전히 많은 반려동물 보호자들이 사람이 먹는 음식을 주곤 합니다.
독이 되지 않더라도 영양적 균형이 맞지 않습니다.
고양이에게 음식을 주게 되면 고양이에게 맛도 좋지만 즐거운 유희가 됩니다.
더구나 사람 음식에 길들여진 고양이는 개와는 달리 점프를 해서 식탁이나 조리대 위에 올라가 음식을 훔쳐 먹기도 하기 때문에 버릇이 들면 고치기가 매우 어렵습니다.
처다보는 눈빛이 불쌍해 보여서 준다는 것은 전적으로 사람의 시각에서 판단하는 것입니다.
고양이의 건강을 위해서 절대 제한해야 한다는 점 잊지 말아주세요!
비만냥, 뚱냥이가 되기 전 평소에 관리해주는 게 건강에 더 좋습니다!
댓글 1
세상에 .. 간식 일주일에 한두번정도만 ..ㅠㅠ 저는 너무 많이 먹이고 있었네여 ㅠ 그래서 뚱냥인가봐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