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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려동물 꿀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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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려동물 꿀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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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펫트라슈입니다🥰
고양이, 강아지는 물론 사람에게도 유전 질환이 있는데요,
그래서 품종묘들에게는 늘 따라다니는 유전 질환이 있습니다.
오늘은 고양이 유전질환 비대성 심근증(HCM)에 대해 알아보았습니다!
함께 보시죠😎
📌 비대성 심근증(HCM)이란
주로 몇 년생 이상 된 나이부터 1년생 이전 고양이에 발병하기도 합니다.
고양이들에게 빈번하게 발병하는 심장질환으로써
심장벽을 구성하는 한쪽이나 여러 쪽 부위, 좌심실 심장근육 비대해지는 특징이 나타난다고 합니다.
📌 품종
주로 페르시안, 히말라얀, 메인쿤, 렉돌, 스핑크스, 코숏에 많이 나타나는 유전병, 유전질환이 됩니다.
📌 증상-폐의 압박
폐의 압박과 함께 호흡곤란, 기침을 대표적 증상으로 보고 있습니다.
폐에 물이 차는 증상은 혈압의 상승과 혈액 순환이 이루어지지 못해
부정맥이나 폐동맥 혈압이 상승하여 폐 안에 물이 차는 증상이 발현하는 것입니다.
폐수종으로 인해서 호흡곤란이 발생합니다.
📌 증상-뒷다리 마비
혈액의 혈전들로 인해서 뒷다리 마비 증상이 나타나기도 합니다.
다리 마비는 혈액이 잘 순환되지 못하는 경우 혈전들이 생겨나게 되고,
혈전 조각들이 몸 전체 순환 혈류로 들어가서 주로 다리의 동맥을 막게 되는데,
이의 경우에 다리를 절거나 걷지 못하게 된다고 합니다.
가장 일반적으로는 동물 병원에서 심장초음파를 통해서 확인이 가능합니다.
📌 치료법
물론 완치는 어렵고, 적절한 약물요법 등으로 증상을 완화하여 유지하는 것이 목표가 될 것입니다.
고양이 유전성 질환은 완치가 불가능하지만, 어느 정도 관리를 통해서 증상을 완화 시키고
반려동물과의 삶의 질을 높일 수 있도록 각별한 관리가 필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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