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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려동물 꿀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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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려동물 꿀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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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희 큰딸 아이가 7년정도를 외동으로 컸는데요 혼자 커서 그런지 분리불안이 굉장히 심했답니다.
그래서 이사할때마다 썼던 방법인데요
10초 30 초 1분 5분 10분 간격으로 점점 텀을 늘려가면서 외출하는 것처럼 "엄마 나갔다 올게" 라고 각인을 시켜주고 나갈때마다 간식을 주고 나갈때와 들어가서 간식을 주는 방식으로 훈련을 30분정도만 해도 어느정도 효과는 있구요 계속해서 꾸준히 하다보면 엄마 갔다올게 라는 말을 알아듣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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