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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려동물 꿀팁
반려동물 건강·생활 글을 확인합니다.

반려동물 꿀팁

03번째 쓰는데 계속 제 게시글이 안보여서 다시 작성하게 되었어여 미요의 울음으로 집주인 분께서 나가라는 말까지 들으면서 키우고 있고.. 두번 파양 하고 싶지 않아 제가 끝까지 키우는 파이 입니다 이방법 저방법 다 쓰는데도 새벽마다 없는 시간에 우는 아이들때문에 너무 힘들어요 제가 힘이 닿을 때까지 키우지만 점점 힘들더라구오.. 그래서 간절하게 마지막으로 신청 합니다 심지어 저희 아이들 병원가서 검사 받는데 다 건강하다고 하시고 장난감도 다 뿌려주고 가는데 울어요 잠옷 벗어서 아이들 주는데도 울고 정말 힘들어요..저는 행동교정사 활동하다가 결국 포기 했어요 제 반려동물을 케어 못하는데 누굴 키울까 하고요.. 그렇다고 전 주인 처럼 방치 학대 하지 않고 제가 키울거에요 근데 잠을 못자니 어렵더라구요.. 방도 원룸도 아닌 방 3개 이고요... 방마다 아이들이 심심하지 않게 해주고 근무 시간도 적어요 5시간 근데도.. 울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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