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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려동물 꿀팁
반려동물 건강·생활 글을 확인합니다.

반려동물 꿀팁
0a. 입양 과정
뚱이 스트리출신, 직접 구조 후 가족이 됨.
뚱코 파양된 아이 임시보호에서 가족이 됨.
b.구체적인 불리불안
(뚱이 23살, 뚱코는 15살의 노견입니다.)
집에 사람이 없을 때 : 첫째 뚱이는 컨디션이 나쁘면 집에 있는 눈에 보이는 걸 뜯는 증상들이있었서, 제일 심했을때는 현관 방충망 뜯고 앞니가 털려서 앞니가 빠졌어요. 현재는 물건을 물어 뜯는 증상은 없어졌지만, 작년 신부전 진단 후 출근을 하고나면 꾀 오래 현관만 바라 보면서 숙면을 취하지 못하고 작은 소리에도 벌떡 일어나서 쳐다보는데 홈캠 돌아가는 소리에 애가 나를 보고 있나 싶을 정도로 렌즈를 뚫러지게 쳐다보며 오후 6시이후에는 아예 현관문 맞으편에 자리잡고 언제오나 쳐다만 봅니다.
집에 사람이있을 때 : 저희는 특이하게 사람이있을때 불안증이 더 심해요. 첫째가 신부전 진단에 장기 입원을 했었고, 이후 특정시간 예를 들면 정맥 라인 빼던 저녁9시~10시 사이에 잘 자다가도 벌떡일어나 야기저기 불안하게 돌아다니가 낑낑대면서 얼마나 불안한지 보호자인 제 몸을 핥아요. 이 증상이 안정이 될때까지 계속 반복이 됩니다.
c.카톡전송
d.구체적인 노력
방충망을 찍고 앞니가 털렸을때 눈맞춤교감 훈련사님과 방문 훈련을 교육하게 되었는데, 짧은 시간에.실적을 내야하는 경우로 익식하고 계셔 실질적으로 불안의 근본을 어루만지기 보단, 충동적 행동에 대한 억제로 스트레스를 받을 것 같아 중단 후 애견연맹의 펫시터 자격증, 동물과사람의 반려견관리사 자격증을 취득, 이후 조금 더 전문가를 만날 수 있는 기회가 생겼고 강아지숲 훈련사 쌤들, 도그라피 대표님을 통해 스트레스를 줄여줄 수 있는 다양한 활동에 대해 아이들과 함께 배우고, 대화를 통해 아이들의 언어에 관심을 쏟게된 계기가 되었고 그것은 지금 더 현재 진행 중인데, 나는 사랑스런 두 노견들과 느리고 천천히 전진하지만 몇년에 걸쳐 아이들도 나도 덜 스트레스 받고 안정감을 느낄 수 있도록 노력하는데 우리의 노력과 바이탈펫 만난다면 시너지 효과를 볼 수 있지 않을까하는 기대를 해봅니다!
인스타
https://www.instagram.com/ddoong_ee.co?igsh=MXZ2cWx1bGNqbjBiYg==
블로그
https://m.blog.naver.com/PostList.naver?blogId=suns0110&tab=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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