페이지를 준비하고 있어요
필요한 정보를 불러오는 중입니다.
반려동물 꿀팁
반려동물 건강·생활 글을 확인합니다.

반려동물 꿀팁

1저희 아가는 22년 5월생 중성화한 남아 말티즈입니다.
첫 만남은 펫샵에서 데리고 왔습니다.
(처음 키워보는 강아지라서 무지했던 펫샵 문제점에 대해서도
지금은 펫샵 단점에 대해서 조금씩 알게 되었습니다.)
이때 너무 빨리 모견과 떨어져서 일까요?
한 2주 정도는 많이 울고, 불안해했었습니다.
그렇지만 울타리 안에서 열심히 교육을 한 덕분인지
10개월 차까지는 식구들이 외출해도 그래도 혼자서 꽤 오래 버텼었습니다.
문제가 심각해진건 이사를 한 이후부터 인데요..
그때부터 시도해본 방법으로는
1) 홈캠설치
(마이크로 얘기는 하지 않고, 상태를 지켜보기만 했습니다)
2) 노즈워크 인형~장난감~로봇~매트
(분리불안에 좋다는 노즈워크+맛있는 간식...
그렇지만 눈에 사람이 안보이는 순간 노즈워크에는 관심이 없어져요.
근래는 그나마 좋아져서 간식 먹는 동안은 잠시 조용
다 먹으면 엄마 찾아다니느라 바빠요^^;)
3) 그룹교육
(당일에는 좋아진 것 같았으나 집에서는 다시 도돌이표)
4) 유치원
(분리불안으로 인해서 입학거부^^;)
5) 분리불안에 좋다는 간식이나 식품 챙겨주기
(애가 입이 짧아서 겨우 한번 먹으면 그 다음에 또 먹지를 않았어요)
7) 안전문 앞에 무서워하거나 싫어하는거로 막아놓기
(그나마 최근 이 방법으로 1시간동안 다른 곳에 잠을 자는 걸 확인했지만
다음날 다다음날 부터는 안전문 근처로 오지는 않지만 이 방법이 통하지않았어요^^)
8) 엄마 옷이나 냄새나는 물건 주기
(별로 관심 없음^^;;;)
9) 외출 전 후 산책하기
(이 방법은 분리불안이 생기기 전부터도 해왔지만
제일 기본적인 방법이라서 무조건 해보고 있습니다)



10) 바이탈펫 기계로 분리불안+짖음+하울링이 없어진다면 정말 좋겠지만
사실 드라마틱하게 큰 걸 바라는게 아니고,
그저 엄마랑 분리 되었을 때 몇시간이라도 안정을 찾는 걸 원합니다.
엄마가 외출하면 집에 아빠랑 같이 있어도 계속 안전문 근처로 가거나
침대에서 엄마만 찾거든요.. 평일에 마음 편하게 몇시간만 병원 좀 다녀오고 싶어요ㅎㅎ
댓글 1
인스타그램(www.instagram.com/rich220525) / 블로그 (https://blog.naver.com/rich2205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