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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려동물 꿀팁
반려동물 건강·생활 글을 확인합니다.

반려동물 꿀팁
0이름만 들어도 설레는 봄이 곧 우리에게 찾아올 텐데요,
따듯한 봄은 아이들과 함께 생활하기에 좋은 계절이지만 건강도 더욱 신경 써야 하는 계절입니다!
그래서 오늘은 반려동물과 함께 건강한 봄을 보낼 수 있도록 반려동물 봄철 주의사항과 케어법에 대해 알아보겠습니다!
털갈이
봄철 반려동물에게 나타나는 대표적인 변화 중 하나는 털갈이입니다!
추운 겨울을 나기 위해 필요했던 털이 날이 따뜻해지면서 불필요해지기 때문에 저절로 탈락하는 경우가 있습니다.
이러한 아이들은 잦은 빗질을 통해 털갈이가 원활하고 빠르게 끝날 수 있도록 도와주시는 것이 좋습니다.
또, 빗질하는 시간을 통해 아이의 피부 건강을 쉽게 확인하실 수 있으며
아이와의 유대관계도 강화될 수 있으니 자주 해주시는 것이 좋습니다!
미세먼지
사람과 마찬가지로 반려동물 또한 미세먼지에 취약합니다.
미세먼지는 코와 기관지에 걸러지지 않고 폐에 그대로 쌓이게 되어
각종 염증과 천식, 기관지염, 폐렴 등을 유발합니다.
따라서, 미세먼지가 심한 날에는 외부 활동을 자제하는 것이 좋은데요!
하지만, 활동량이 줄어들어 아이가 스트레스를 받을 수 있기 때문에 공놀이나 노즈워크 등의
실내 활동을 통해 스트레스를 해소 시켜주셔야 합니다.
특히, 반려견은 외부 활동이 많아 더욱 신경 쓰셔야 합니다.
① 산책을 나가기 전과 후에 아이에게 물을 충분히 공급해 주어야 합니다.
아이의 호흡기 점막이 건조하면 미세먼지와 세균이 더욱 잘 달라붙기 때문에 항상 촉촉하게 관리해 주셔야 합니다.
또, 산책 중간중간 물을 주시면 코를 씻을 수 있어 미세먼지로부터 아이를 보호할 수 있습니다.
② 산책 후에는 털을 꼭 닦아주기
겨울철 지나친 샤워는 아이의 피부에 좋지 않습니다. 하지만, 미세먼지 속 산책을 다녀오셨다면
아이가 털을 핥다가 미세먼지를 먹을 수 있기 때문에 꼭 샤워를 시켜주셔야 합니다.
또한, 눈 건강을 위해 수의사와의 상담을 통해 인공눈물이 나 안구 세정제로 눈을 씻어주시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진드기
봄철은 진드기도 다시 활동하는 시기로, 야외활동이 늘어남에 따라 진드기에 노출될 확률이 높습니다.
반려견을 산책시킬 때에는 풀숲이나 덤불을 피하셔야 합니다.
진드기는 피부병 및 감염병을 유발하기 때문에 외출 후에는 반드시 아이의 몸에 붙어있는지 확인하셔야 합니다.
만약, 몸에 붙은 진드기를 발견하셨다면 억지로 떼어내지 마시고
동물병원에 내원하셔야 더 안전한 제거 및 치료가 가능합니다.
예방접종
봄과 가을은 반려동물의 예방접종 시기로 특히, 광견병 예방접종을 하셔야 합니다.
광견병은 바이러스에 감염된 동물에게 물렸을 때 발병하는 질병으로
두통, 경련, 발열을 유발하며 심할 경우 마비, 혼수상태에 이를만큼 위험하기 때문에 예방접종은 필수입니다.
예방접종 비용은 펫트라슈에서 조회 가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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