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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려동물 꿀팁
반려동물 건강·생활 글을 확인합니다.

반려동물 꿀팁
0안녕하세요 이번 반려동물 꿀팁은 다묘 가정을 꾸리고 싶을 때
둘째 고양이 입양은 어떻게 하는 게 좋을지 확인해 볼까요?

첫 번째! 입양 전, 첫째 고양이 상태 체크하기 ∨
①첫 번째로 건강해야 합니다(지나치게 노령 묘이거나,
현재 질환이 있다면 새로운 친구의 입양을 권장하지 않습니다)
② 기본 접종이 완료되어 있어야 합니다.
③ 기존에 상부 호흡기 증후군, 하부 요로기 증후군이 있었다면 증상이 심해질 수 있습니다.
④ 무엇보다 보호자의 세심한 관찰이 필요합니다.
여기서! 상부 호흡기 증후군, 하부 요로기 증후군은
고양이를 만성적으로 괴롭히는 대표적 질병입니다.
이 질환들은 한 번 앓고 나면 스트레스 상황 등에서
쉽게 재발되는 특징을 가지고 있습니다.
때문에 첫째가 이런 질환을 앓았던 적이 있다면
둘째 입양에 대비해 스트레스를 줄여주고,
물도 많이 마시도록 해주어야 합니다.
두 번째! 입양 전 둘째 고양이 상태 체크하기 ∨
① 최소한의 전염성 질환은 반드시 확인해야 합니다.
② 전염성 질환이 있다면 분리하여(입원을 시킨다거나) 치료 후 입양합니다
③ 질환이 없는 경우에도 1주일 정도 기존의 우리 집고양이와 분리하여, 질환의 발병 여부를 확인합니다.
: 이러한 분리 과정은 서로를 소개하기 위한 과정으로도 바람직합니다.
④ 급한 마음에 바로 접종을 시행하는 것은 좋지 않습니다.
⑤ 입양 후 최소 1주일 정도 기다리고, 고양이의 상태가 안정하다면 그때 접종합니다!

위와 같이 건강 상태를 체크 후 건강하다면 아래와 같이 고양이들을 위해 단계별 소개를 해주세요!
둘째 입양, 다묘 가정을 만드는 집사의 노하우 4가지 총정리!
새로 입양한 둘째를 위해 은신처를 마련해 줍니다.
은신처는 첫째가 접근할 수 없고 둘째가 심리적으로 안정을 느낄 수 있는 곳으로 정해줍니다.
따로 쓸 수 있는 밥그릇, 물그릇, 화장실을 준비합니다.
첫째의 물건은 그대로 두고, 둘째의 물건은 따로 준비합니다.
둘째의 물건은 은신처 주위에 둡니다.
첫째가 접근할 수 없도록 둘째의 은신처 근처에 배치합니다.
둘째를 데려온 첫날에는 은신처에서 충분히 숨어있도록 배려합니다.
둘째가 새로운 환경에 적응하고 안심할 때까지 기다려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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