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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려동물 꿀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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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려동물 꿀팁
1강아지 발톱은 사람과 달리 혈관이 발톱 끝 쪽까지 이어져 있기 때문에 항상 조심해야 할 부분인데요!
그래서 오늘은 강아지 발톱 자르는 방법부터 알고 계셔야 하는 강아지 발톱 관련 상식에 대해 알아보겠습니다
강아지 발톱 자르는 방법
사람의 손톱, 발톱을 자르지 않으면 일상생활이 불편한 것처럼
아이들도 발톱이 너무 길면 걷고 뛰는 데에 불편함을 느끼는데요!
오랜 시간 발톱을 자르지 않는 경우 발톱이 부러지거나 발가락 골절 위험까지 있어 발톱 관리는 필수입니다.
특히나, 실외활동을 많이 하는 강아지는 발톱이 자연스럽게 갈리지만 실내견이라면 더욱 신경 써주셔야 합니다.

아이들의 발톱은 꽤 끝까지 혈관이 연장되어 있기 때문에 사람 발톱 자르듯이 살에 가깝게 자르면 안 되며,
위 사진과 같이 혈관이 닿지 않는 발톱 끝부분을 45도 각도로 잘라주셔야 합니다.
아이들의 발톱 자를 때 주의하셔야 할 사항은 발톱 속 붉은 혈관이 비교적 잘 보이는
흰색 발톱과 달리 검정 발톱의 경우 혈관이 잘 보이지 않으므로 더욱 조심하셔야 합니다.
또한, 발톱을 자를 때 실수하여 혈관을 건드려 피가 날 수 있습니다.
이때를 대비하여 지혈제를 미리 준비하여 주시고 만약 출혈이 생겼을 경우 바로 지혈제를 발라주셔야 하며,
많이 놀랐을 아이를 위해 나머지 발톱은 나중에 잘라주시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강아지 발톱에 대한 필수 상식
① 발톱 색이 변하거나 갈라진다면 병원에 가보셔야 합니다.
단순히 색소가 조금 빠지는 것일 수도 있지만,
각종 곰팡이, 세균 감염 혹은 알레르기 반응의 일환이거나 심한 경우 암의 징후일 수 있습니다.
특히, 암의 경우 발톱이 갈라지거나 발톱 주변 피부에도 붉어지는 증상이 동반되니
증상 발견 시 즉시 동물병원에 내원하시기 바랍니다
② 강아지 뒷다리 발톱이 앞다리 보다 짧은 경향이 있습니다.
아이들은 앞으로 나아가기 위해 뒷다리에 힘을 주어 몸을 앞으로 뻗기 때문에
뒷발의 발톱이 지면과 맞닿아 잘 갈리는 경향이 있습니다.
따라서, 주기적인 산책을 다니는 강아지들은 뒷다리 발톱이 앞다리 발톱보다 짧은 경향이 있습니다.
만약, 아이가 발톱을 자를 때 중간부터 거부를 한다면 뒷발은 산책을 통해
자연스럽게 관리될 수 있으니 앞발 발톱을 먼저 자르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③ 강아지 발톱에도 염증이 생길 수 있습니다.
아이들의 발톱도 어딘가에 찔려 감염이 될 수 있는 신체 부위이기 때문에
항상 청결하게 유지하고 소독을 통해 감염을 예방하셔야 합니다.
댓글 1
대박 정보,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