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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려동물 꿀팁
반려동물 건강·생활 글을 확인합니다.

반려동물 꿀팁
1행정안전부가 창의적인 업무 추진으로 주민 편의를 증진하고 지역 경제를 활성화시킨
규제 해소 우수사례 5건을 선정했다고 4일 밝혔다.
행안부는 분기별로 자치단체가 불합리한 행정관행이나 규제를 극복한 사례를 평가해 우수사례를 선정한다. 지난해 4분기 17개 시·도 총 388건의 규제 해소 사례 가운데 43건의 실적 사례를 선정한 뒤
실무심사 및 외부 전문가 심사를 거쳐 5곳을 최종 선정했다.
평가 기준은 서민경제와 사회안전에 기여하거나 다른 지자체가 본받아 도입하기 쉬운 규제 해소 사례이다.

이번에 선정된 우수사례는 △경기 안양시, 병원 내 멸균분쇄기 설치 허용을 통한 의료폐기물 적체 완화
△경남, 반려동물 진료비 자율표시제 시행을 통한 진료비용 투명화
△경남 합천군, 좁은 도로에 적합한 ‘안전형 교통 표지판’ 설치·활용 △전북 무주군, 영세농가 생산 농산물을
위한 유통 체계 구축 △전남 영광군, 주민 주도형 태양광발전사업 추진으로 주민소득 증대 5곳이다.
경남은 동물병원 간 진료비 편차가 커서 생기는 소비자 불만 해소에 중점을 뒀다.
이에 경남은 반려동물 진료비 부담 완화 TF를 구성해 '진료비 자율표시제' 등 개선과제를 도출하고,
해당 내용을 포함한 '경상남도 반려동물 진료비 부담 완화 지원 조례'를 제정했다.
현재 창원시 내 동물병원 70개소에서 반려동물 '진료비 자율표시제'를 시범운영 중이며,
저소득층 반려동물 유지비 지원 근거도 마련해 동물복지 향상에 힘쓰고 있다.
반려동물 진료비 자율 표시제가 전국으로 확대된다고 하니, 참 다행입니다.
그러나 치료방법, 질병명 자체가 너무 전문적이고, 처치 방법도 병원별로 차이가
너무 많이 나서 실제로 반려동물 보호자님들이 비교하시기에는 어렵다는
생각 때문에 '펫트라슈'가 탄생했습니다.
전국적으로 확대되기 전까지 시간도 많이 소요되리라 생각하고,
여전히 지역별 편차가 존재할 수밖에 없으니 누군가는 전국 인구조사 센서스를 하듯
표본 조사를 해서 올바른 통계 정보를 제공해야 하는데
아마도 이 일이 펫트라슈가 해야 할 일이라고 생각합니다.
펫트라슈 생각
댓글 1
여러모로 감사하고 또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