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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려동물 꿀팁
반려동물 건강·생활 글을 확인합니다.

반려동물 꿀팁
1이제 우리 곁에 함께하는 가족의 일원으로 역할을 충분히 하고 있는 반려동물, 그 들과의 행복한 순간을 담고 있는 사진 작가님이 있어 펫트라슈가 소개하려 합니다.
개 작가의 반려동물에 대하여
사진 찍기의 기술
한때 사람들은 나를 개 작가라고 불렀다. 인물사진작가에게 가족사진은 흥미로운 일이다. 또 다른 재미를 위해 반려동물에 대한 촬영을 집중했던 시기가 있었다. 개인전까지 열었을 정도로. 사진 찍기는 한 번도 똑같은 사람이 아닐 뿐만 아니라 똑같은 사람이어도 같은 느낌은 없다. 사람이나 동물이나 다르지 않다. 반려견을 택했을 뿐이다. 항상 다른 상황을 맞으며 사진 찍기에 몰입하게 되는 것이 portrait 사진의 묘미이다. 매력적!
피사체를 살짝 바꾼다. animal portrait 영역으로 넘어가면 또 다른 맛이 있다. 사람이 얼굴이나 인종이 다르듯 반려견들 또한 천차만별이다. 성격이나 외모까지도 극명하다. 사나운 놈들도 순수하다. 잔머리를 쓸 정도로 머리가 좋진 않다. 그 정도에서 세팅되어 있다. 그것이 좋다.




반려동물 사진도 portrait
인물사진 촬영 방식과 똑같은
다르지 않다. 인물사진이나 반려동물 사진뿐만 아니라 세상 이치가 그렇다. 소통의 문제도 순수한 아이들의 눈빛과 몸짓을 읽으면 가능하다. 가족사진이다. 더불어 함께 함이다. 가족끼리의 사진이나 반려동물과 함께 찍는 사진도 똑같다. 더 재밌다. 집으로 찾아가면 더 좋다. 이번엔 주) 반려동물, 털로 덮인 친구들이란 반려동물 유치원 체인본사에서 진행한 이벤트이다. 교육장에 가족들을 초대해서 촬영한 사진이다. 모두는 가족이었다. 사진은 극명하게 그것을 증명하고 있다.
주) 반려동물, 털로 덮인 친구들!
가족사진촬영 이벤트.
표정, 표정, 표정들!
서로는 닮음
고개를 갸우뚱, 초롱초롱 눈빛, 가족 모두는 웃는다. 이런 사진의 묘미는 반려견들의 표정이다. 그들 또한 타고난 성향이 있다. 견종마다의 특성도 그렇지만 그들 사이에서도 다양성을 가지고 있다. 가족들과 함께 지내며 후천적으로 생겨난 습성도 빼놓을 순 없다. 유치원이다. 반려견 유치원이다. 유치원에 보내며 배려하는 반려자들이라면 얼마나 사랑으로 대할지 안다. 이 사진 속에 담겨있다. 새로 입사한 직원의 사진에서 반려견에 대한 관심과 사랑이 느껴진다. 즐거운 직장 생활이 기대된다. 주) 반려동물, 털로 덮인 친구들!
갸우뚱, 눈빛, 동작 등등.
나는 그 순간을 찾고 있었다.
반려견을 찍어내는 나만의 방식.
반려동물, 털로 덮인 친구들! 가족사진 찍기의.. : 네이버블로그 (naver.com)
동영상의 현장감
이곳에 사진 찍기의 기술이 있다
이 영상들은 과정을 그리고 있다. 결과물 또한 과정일 뿐이다. 아이처럼 플래시 불빛에 놀란다. 반려자와 반려견은 서로에게 보듬으며 사진을 찍는다. 하나의 가족이다. 모처럼 사진을 찍는 나의 모습과 찍히는 사람들을 담았다. 야생에서 자란 강아지들과 교육받은 반려견은 다르다. 일단 사진 찍기가 편하다. 말을 알아듣기 때문이다. 사랑받고 있는 느낌, 어리광을 피운다든지 다양한 행위를 통하여 일상의 연속임을 보여준다. 짧은 시간 찰나를 잡아내지만 그들의 모습이 보인다.
Animal portrait
더불어 함께, 가족사진
주) 반려동물, 털로 덮인 친구들! 김지연 가맹사업부 본부장에겐 사연이 있다. 체인점 기획팀의 사원이었던 그가 고향에서 만난 유기견으로부터 시작되었단다. 체인점 사업을 반려동물로 해야겠다는 생각을 굳힌 계기였던 거다. 몇 번 만나본 결과 그는 전문가이다. 그의 생각엔 거대한 그림들이 말을 통해 보여주고 있었다. 주위에 사람들이 끊이지 않는 것도 그런 이유일 거다. 3살 스누피의 정겨운 눈빛을 닮아가는 주인이 보인다.
주) 반려동물, 털로 덮인 친구들.
반려동물 가족사진을 촬영한 곳이다. 김지연 가맹사업부 본부장의 제안으로 가족사진 이벤트를 열게 되었다. 혼잡을 피하기 위해 시간대별로 방문하도록 했지만 순식간에 찍어내는 사진촬영을 보면서 다음엔 모여서 찍어야겠다고 그랬다. 맞다. 반려동물 유치원 본사이다. 이 또한 하나의 이벤트로 유치원생의 반려동물과 반려자가 한자리에 만나는 것도 중요하다. 물론 캠핑이나 워크숍을 통해서 만남을 가질 수 있지만 짧고 쉬운 만남을 활용하면 좋겠다. 사진 찍기는 더불어 함께하는 놀이다. Photo Play란 말의 의미와 부합한다. 모두가 놀이처럼 즐거운 세상을 위하여.
[출처] 반려동물, 털로 덮인 친구들! 가족사진 찍기의 기술, 그리고 사랑. by 포토테라피스트 백승휴.|작성자 빽작가
댓글 1
너무 행복해 보이네요, 정말 이제는 가족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