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페700은 상주견 칠백이가 친구들과 마음껏 뛰어놀 수 있었으면 하는 마음으로 만들어진 공간입니다. 카페700은 보호자와 반려견이 편히 쉴 수 있도록 만들어진 공간으로 타 애견카페처럼 상주견이 많지 않고 본인 반려견 외에 강아지를 만지거나 경험하는 곳이 아닙니다. 카페700은 펫티켓을 준수하고 성숙한 반려문화 공간으로 자리잡길 기대하고 있습니다. 카페700은 국가 지정 맹견,입질,짖음이 심하거나 사회화가 안된 반려견은 입장 하실 수 없습니다. 카페700은 암컷, 수컷 모두 매너벨트 착용을 필수로 합니다. 카페700의 데이케어 서비스의 경우 카페 이용을 3번이상 해보신 분들에 한해 가능합니다. 보호자의 부주의로 생겨나는 사고에 대해 카페700은 책임지지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