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상하다고 생각하실지 모르겠지만^^ 어렸을때 키웠던 동물들이 아팠을때 직접 치료해주고 싶다는 마음에 수의사가 되었고 현재 고양이 5마리의 보호자이자 수의사인 제가 원하는 동물병원을 만들고 싶어서 하트온동물병원을 개원하게 되었습니다. 보호자가 되어 아픈 동물을 안고 동물병원에 내원해보지 않았다면 절대 이해할 수 없는 것들이 있고 수의사가 되어 동물을 치료해보지 않았다면 절대 이해할 수 없는 것들도 있습니다. 둘 다 겪어본 보호자이자 수의사로서 가족같은 동물들을 맡길 수 있는 실력 있고 믿음직한 수의사, 보호자분들의 힘들고 안타까운 마음을 이해해줄 수 있는 따뜻한 수의사가 되고자 항상 노력하겠습니다. 저희 병원의 신조는 "건강은 예방이 최선이다."입니다. 병원에서 뵙겠습니다^^